이탈리아 카데나치오

내가 이탈리아 축구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다. 수비 잘 하는 팀은 언제나 우승을 노릴 수 있다. 그리고 슈퍼스타 한 명에게 의존하지 않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. 물론 가끔씩 파울로 로시, 로베르토 바지오,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, 프란체스코 토티같은 당대를 대표하는 스타들도 있었지만 이들 역시 이탈리아 대표팀 내에서는 전술의 한 부분으로 기능할 뿐이다. 이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.

그리고 이들이 수비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치 로마제국의 일사분란한 전술을 보는 듯하다. 골을 넣을 때 못지 않은 카타르시스가 느껴진달까.

세계 최강은 아니지만 언제나 세계 최강을 견제하고 이길 수도 있는 매력적인 2인자의 모습을 항상 보여준다. 꾸준히 우승후보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.

이 팀의 매력을 모르고서는 축구를 안다고 볼 수 없으리라.

Ms 워드로 작성하기 테스트 중입니다.

내 취미 중 하나는 나에게 맞는 스마트 워킹 찾기.

이 방법, 저 방법 알아보면서 어떻게 하면 가방을 가볍게 하고 나가면서도 강의와 공부 모두 잘 할 수 있을까이다.

불렛저널과 같은 노트 필기도 그렇고, 강의용 태블릿, 클라우드 시스템 등을 알아보는 것 자체를 즐기는 편이다.

지금은 MS 워드로 글을 써서 블로그에 올리는 방식을 한 번 테스트 하는 중이다.

괜찮을까나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