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ropped-img_4950-12.jpg

미술사를 전공했고, 현재 박물관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.
미술사를 비롯해서 인문학 공부를 삶의 중심에 두고 살아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행복합니다.
쉬운 글을 쓰고, 쉽게 강의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.
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이곳을 통해 잠시나마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.

반갑습니다 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