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가사키현미술관 옆 카페

나가사키현미술관에서 전시를 보고 혼자 밖으로 나와 산책했다. 바다를 바라보는 거리에 여러 카페와 음식점들이 보였다. 가장 커피가 맛있을 것 같은 카페에 들어갔다. 내부는 너무 어두워서 야외 테이블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시원한 커피를 마셨다. 바쁘게 유적지, 박물관 등을 다녔던 답사가 마무리되어감을 느낄 수 있었다.